산자부 무역정책과-해상운임 상승 등 수출기업 물류애로 해소방안 모색 > 국내외 산업동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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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산자부 무역정책과-해상운임 상승 등 수출기업 물류애로 해소방안 모색

    등록일 2020.11.06 조회수 4,0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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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안녕하십니까,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입니다.


   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28일 (수),15시산업부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한국무역협회에서

    해양수산부·국토교통부·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와 한국무역협회·한국선주협회·한국항공협회·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 등

    유관기관과 함께 제4차「수·출입 물류 대책반」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.


    산업부는 코로나-19가 시작된 2월부터 관계부처·민관합동으로「수·출입 물류 대책반」을 운영하였으며,

    지난 4월과 5월에는 항공운송 공급 확대를 위해 중국, 인도네시아, 일본, 독일에 특별전세기를 편성·운항하고,

    한·중·일 선박 운항을 확대 지원하는 등 코로나-19로 인한 수·출입 물류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.


    <논의 주요 내용>


    ​□ 산업부는 아마존 풀퓔먼트 (FBA : Fullfillment by Amazon)방식의 해외 현지 물류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함


    □ 해수부는 선·화주 간 운송계약에 대한 관리·감독을 강화하여 부당한 움임 수취를 방지하고,

       운송계약 위반 시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해운법령상 벌칙을 엄격히 적용할 계획


    □ 국토부는 유휴 여객기를 화물 수송에 활용하기 위한 좌석 제거와 객실 바닥에 화물을 탑재토록 변경하는 수리 개조

       신청에 대해 적합성 확인 등 절차를 거처 승인


    □ 중기부는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해 항공운임 상승으로 인상된 해외 배송비의 30%이내를

      기업당 최대 5백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있음


    □ 나승식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"물류는 수출의 대동맥과 같아서, 최근 9월 수출 플러스 전환 등 수출 회복세를 지속하기

      위해서는 기업들의 수·출입 물류 애로를 해소하여 우리 기업들의 제품을 막힘없이, 예측가능하게 최종 수요자까지 도달하게 해야 한다"고 언급


    ※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 


    감사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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